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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기타 > 기타 등록일시 : 2010년04월06일 09시38분
식목일에 발견된 하프스터디 반쪽 학습법     

4월 5일은 산지 자원화를 위해 범국민적으로 나무를 심는 식목일로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공휴일이었다. 하지만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이 개정되면서 2006년부터 기념일로 변경, 공휴일에서 제외되었다. 한 결혼정보 업체가 최근 20~30대 미혼남녀 대상으로 <2010년 공휴일에 대한 미혼남녀 의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중 59%가 ‘줄어든 공휴일이 가족모임이나 연애에 걸림돌이 된다’고 밝혔으며, 없어져서 아쉬운 공휴일로 42.8%가 ‘식목일’이라고 응답했다.

이처럼 식목일에 대한 아쉬움이 큰 가운데, 최근 신제품 ‘하프스터디 U-Learning’ 출시로 학습기 시장에 스마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하프스터디 역시 식목일과 상당히 밀접한 관계에 있다.

하프스터디 터치에 이어 지난 3월 24일 새롭게 출시된 하프스터디 U-러닝이 기반으로 하고 있는 반쪽학습법은 하프스터디㈜ 김군 대표에 의해 1982년 4월 5일, 즉 식목일에 처음 발견되었다. 그 후 1985년부터 2005년까지 강남 학원가를 중심으로 독서실, 학원 등을 통해 반쪽학습법 전파를 시작했으며, 2005년 반쪽학습 실용신안 등록, 2006년 반쪽학습 특허등록, 2007년 반쪽학습법 해외특허 출원, 2008년 하프스터디 오리지널 출시, 교육컨텐츠 대상 수상, 2009년 하프스터디 터치 출시, 교육산업 대상 수상, 2010년 소비자가 직접 뽑은 브랜드대상 수상에 이어 최근 하프스터디 U-러닝을 출시하면서 올해로 28주년을 맞았다.

고등학교 1학년 당시, 김 대표의 담임 선생님은 공부 흔적이 담긴 시험지를 매일 10장씩 제출하는 숙제를 내주셨다. 숙제를 위해 아무런 의미 없이 반복적으로 영어 단어를 쓰며 암기 하던 김 대표는 단어를 쓰고 소리를 내어 외워도 기억에는 별다른 도움이 안 된다는 것을 느꼈다. 그 후 시험지를 채우는 숙제는 수학문제 풀이용으로만 사용, 영어 단어는 문장 속에서 암기하는 가운데 어떻게든 총정리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가지게 되었다.

2년 뒤인 1982년 식목일, 고등학교 3학년으로 대학입시를 준비하던 김 대표는 휴일을 맞이하여 단어 암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단어를 정리하여 체크하는 방식으로 영단어를 암기하던 김 대표는 어느 순간 자신도 모르게, 종이의 반쪽을 접어서 아는 것은 넘어가고 모르는 것만 체크하는 방식으로 100단어를 순식간에 외우게 되었다. 너무도 신기한 나머지 반대로 한글을 보고 영어 단어를 체크해 봤더니 한 단어를 10번, 20번씩 쓰는 일반 암기법보다 3~4배나 빨리 외워졌다. 그런 과정을 통해 그 날, 단 5시간 만에 1,000단어를 완벽하게 암기하는 성과를 냈으며, 수학의 오답노트, 사회, 과학 등의 핵심 요약도 이 학습법으로 공부를 했고, 그 결과 대학입시에서 서울대와 경찰대 2곳 모두 합격할 수 있는 점수를 확보하여 주위의 부러움을 받기도 했다.

이에 강남 학원가를 중심으로 반쪽학습법을 전파하기 시작한 김 대표는 시대가 변하면 공부 방법도 바뀌어야 한다는 생각에 하프스터디라는 영어 학습기를 출시하게 되었고, 지난 3월 24일에는 반쪽학습법을 기반으로 영어 단어부터 동시통역까지 모든 학습법을 적용시킨 스마트 학습기 ‘하프스터디 U러닝’을 출시하게 된 것이다.

그 날을 기념하여 2010년 4월 5일, 하프스터디㈜ 본사 낙성대 사무실에서는 기념식을 개최하였으며 반쪽학습법 전파와 신제품 하프스터디 유러닝 출시에 따른 고객만족 서비스를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하프스터디㈜ 김군 대표는 “이번에 출시된 하프스터디 U-Learning은 학습에 최적화된 3.4인치 와이드 LCD화면을 구성했으며, 기존 터치 제품에 비해 넓어진 액정 사이즈로 EBS 등의 동영상 강의를 쉽고 편안하게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덧붙여 “MP3, 전자 사전, 토익, 토플, 한글, 일본어, 중국어 등의 다양한 컨텐츠를 수록하여 학생들의 학습의지를 더욱 고취시킬 수 있다”고 전했다.

새롭게 출시한 하프스터디 U-Learning의 자세한 제품정보 및 구매는 홈페이지(www.halfstudy.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문의전화 : 02-888-5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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