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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연예 > 음악 등록일시 : 2010년08월23일 09시47분
10대처럼 맑은 목소리의 주인공, 트로트가수 '김수아'     

전통적인 3박자의 애절한 멜로디로 대표됐던 트로트가 젊은 가수, 신선한 기획자들과 만나 세미트로트, 댄스트로트, 네오트로트로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장윤정을 비롯해 빅뱅의 대성, 슈퍼주니어 등 아이돌가수 역시 트로트 음반을 들고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 층까지 트로트의 매력으로 끌어들인 덕분에 트로트 음반시장에 활력이 돌고 있다.

최근 깜찍 발랄하고 신나는 트로트음악을 들고 나온 신예 김수아는 연령층 구분없이 쉽게 들을 수 있는 트로트이면서도, 가슴으로 감상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신인 트로트가수 중 하나다. 30대 후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상큼한 외모에, 목소리 역시 10대 아이돌가수만큼 맑고 투명하다. 이미 녹음과정에서도 많은 전문가들이 그녀의 해맑고 신선한 목소리에 매료되는 등 많은 화제를 뿌리며 녹음과 마스터링 작업이 이루어졌다.

‘안아주세요’를 타이틀 곡으로 선정한 김수아의 이번 앨범은 국내 최고의 ‘라라기획’과 ‘CS미디어’가 심혈을 기울여 내놓은 작품이다. 룰라, 디바, 샤크라 등의 프로듀서 김준환 등이 직접 작사, 작곡하고, KBS 일일드라마 ‘별난여자 별난남자’의 주제곡을 부른 공보경이 코러스 피쳐링을, 세미트로트에는 이색적으로 재즈 기타리스트인 김준오가 기타세션을 맡아 음악성까지 돋보이는 근래 보기드문 곡이다. 앨범 사진 역시 국내 최고의 이병동, 장봉영 사진작가가 참여하여 더욱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김수아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은 몇 번 들으면 지겨워지는 최근의 트랜디한 컨셉에서 벗어나, 30대후반의 나이라고는 믿기 힘든 소녀같은 맑은 목소리로 듣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이 저절로 나오며 신바람을 몰고 오는 매력을 가졌다. 뮤직비디오에서 선보인 깜찍한 댄스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재미있어 벌써부터 인기몰이 중이다.

타이틀곡 ‘안아주세요’는 여자가 사랑 받고 싶고 또한 사랑하고 싶은 마음을 기교가 없는 그녀만의 담백하고 솔직한 창법으로 부른 신나는 세미트로트 댄스곡이고, ‘야이야이’는 누구나가 다 신나게 따라 부르며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신나는 트위스트 댄스곡이다. ‘나랑너랑’은 그녀의 미래에 대한 꿈이 가장 솔직하게 녹아있는 신나는 댄스곡으로 그녀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과 평생을 행복하게 살아가자는 그녀의 꿈이 담겨 있다.

가수 김수아는 “2010년 첫 번째 싱글 앨범을 발표하면서 방송활동도 중요하지만, 생생한 라이브현장에서 저만의 신나고 행복한 모습을 많은 팬들에게 선사하고 싶다”며 “쉽게 잊혀지는 트로트가 아니라 가슴 속 깊이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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