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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호칭파동학회 출범, 이름을 의료기기로 측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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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파동학회 출범으로 이름에너지 측정 시대 도래

“앞으로는 이름을 의료기기로 측정해서 감명하세요”
세계 최초로 이름에너지 측정 원리와 사용 방법을 연구한 이름연구자들을 중심으로 (사)호칭파동학회가 지난 7일 국회에서 출범했다.
(사)호칭파동학회의 출범으로 이제 우리에게는 이름을 과학적으로 찾는 새로운 이름 상식 시대가 열렸다. 지금까지 우리는 우리의 이름을 작명가나 역술인에게 의존하는 것이 당연시 되는 시대를 살아왔다. 앞으로는 이름을 과학적으로 측정해서 주파수가 맞는 이름을 찾아내고, 이름에너지의 수치와 용량을 확인하는 이름 과학시대가 도래했다.

이날 호칭파동학회 출범행사는 이날 행사는 경찰대 교수를 역임했던 법학박사이자 명상수련가인 안동연 박사의 저서 “과학과 의학으로 밝혀 본 이름의 힘”에 공감을 표하는 과학자와 교수, 의료인들이 주축이 되어 초청인사 일반 시민들까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 과학기술부 장관이자 현 대한민국헌정회 정책위원회 이상희 의장의 지지와 이원욱 의원의 응원도 함께하는 행사였다.

이날 소형 모듈형 원자력과 러시아 특허대학과 우리나라 강원대학교와의 제휴추진과 우주식품 연구 관련으로 러시아와 오스트리아 등 해외 출장 중이었던 이상희 의장은 서면 환영사를 통해 “창조의 섭리 속에 감춰진 비밀 같은 이름에너지 발견은 신대륙의 발견만큼이나 획기적”이라며, “이름을 부를 때 일어나는 파동에너지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호칭파동학회는 100세 시대를 긍정의 시대로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고, “이름에너지로 동서양을 융합하는 보편적인 과학 상식의 시대를 도래시킨 호칭파동학회는 질병을 완화하고 예방하는 대체의학적 측면의 연구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원욱 의원은 국정감사를 앞둔 바쁜 상황속에서도 영상 축사를 통해 호칭파동학회의 출범과을 축하하며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던 시대가 있었지만, 과학의 힘으로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며, “호칭파동학회의 연구로 이름으로 사람의 운명과 미래를 개척하는 할 수 있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확인되는 시대가 멀지 않을 것”으로 기대했다.

학술대회에서는 3개의 연구주제가 발표되었다.
첫 번째 주제는 양자우주관으로 본 호칭 파동의 힘이라는 주제로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36년간 근무하고 충남대 교수를 역임한 우리시대의 공학자 김호준 박사가 발표했다. 김호준 박사는 “지금은 우주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가장 근본적인 차원에서 밝힌 혁명적인 과학인 양자과학시대라서 시대의 흐름을 타지 않으면 도퇴된다”며, “시대에 따라 달라진 과학적 식견과 인식의 변화를 상기시키며 다차원적인 관점에서 우주를 바라볼 수 있는 식견을 갖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김박사는 또 “현재 첨단기술 제품의 거의 모두가 양자과학기술을 응용하고 있어서 각동 파동에너지가 측정되는 것처럼 이름의 파동에너지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도 측정이 가능”해졌음을 증거했다.
제 2주제는 감자박사로 유명한 강원대학교 임영석(임학태) 교수가 ‘좋은 이름의 과학적 검증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를 자신의 개명사례와 함께 설득력 있게 발표했다. 임교수는 “그동안 이뤄놓은 업적 때문에 개명을 이해할 수 없다는 주변 사람들에게 앞으로는 더 근사한 일을 해내며 살고 싶기 때문”이라고 말한다며, “이름에너지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주 불러줘야 하는데, 노래로도 만들어 일상에서 즐겨 불렀더니, 건강도 좋아지고 일상에서 활력이 넘친다”면서 “최근 GMO관련해서 전국강연을 많이 다니는데, 이름에너지를 잘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 3주제는 이름에너지를 세계최초로 발견한 안동연 박사가 ‘인체에너지 측정을 통한 이름제공시스템의 미래’라는 주제로 “이름에 대한 상식을 과학에 맞게 업그레이드 하겠다”는 계획과함께 “이름검진센터와 같은 이름 이상의 건강관리까지도 케어할 수 있는 시스템의 도입이 예정되어 있다”고 많은 관심을 기대했다.

안동연 박사는 또 발기 선언문을 통해 “과학의 발전으로 각 사람에게 알맞는 이름을 찾을 수 있음이 밝혀진 것은 행운”이라며, “지금까지 미지의 영역으로 치부되던 모호한 논리들이 과학적으로 밝혀지고 있고, 호칭파동학회도 과학의 힘으로 눈부시게 밝아지고 투명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연구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참가자들 중에는 가족의 위해서 제주도에서 일부러 왔다는 이도 있었고, 지인의 소개와 왔다는 이상규(57)님은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이지만 이름에너지가 어찌 되는지 궁금해 상담하고 싶다”며, “이름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알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름검증신청 www.doowonname.com

- 프리랜서 김재연 기자 (jaeyeonkim675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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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취재 문의처 : 호칭파동학회 사무국, 02-521-6613, 010-5329-6758, doonenam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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