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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미디어 > 방송 등록일시 : 2012년07월16일 14시47분
런닝맨, 빨-노-파란색 티셔츠 입고 펼친 '공주 레이스'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시청률이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분이 기록한 17.3%에 비해 0.8% 상승한 18.1%(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는 신세경, 유준상, 노사연이 게스트로 참여해 런닝맨 멤버들과 ‘미녀와 야수’ 컨셉으로 ‘공주 레이스’를 펼쳤다.

하하-개리 팀은 신세경, 유재석-이광수 팀은 노사연, 지석진-김종국 팀은 송지효와 팀을 이뤄 열띤 레이스가 시작됐다.

맛집 투어 미션을 받은 세 팀은 공주의 발이 땅에 닿으면 안된다는 규정 때문에 더운 날씨에 공주를 들고 옮기느라 진땀을 뺐다.

특히 신세경은 이동 중에 귀여운 힙합걸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힙합그룹 드렁큰타이거의 ‘굿 라이프’가 흘러나오자 개리는 “컴백투 마이 세상요”라며 호응을 유도했고, 신세경은 “에브리바디 컴온!”이라고 화답했다.

이날 유준상은 공주를 노리는 야수로 등장해 런닝맨 멤버들과 공주들을 제거하라는 임무를 받았다. 유준상은 유재석을 납치한 뒤 그의 이름이 적힌 상자를 보여주며 “10분 안에 런닝맨 한명의 이름을 떼고 돌아오라”는 명령을 하는 등 예능감을 선보이기도 했다.

공주를 모시기 위해 세 팀으로 나뉘어진 런닝맨 멤버들은 노란색, 빨간색, 파란색 티셔츠를 입고 레이스를 펼쳤다. 특히 신세경은 빨간색 티셔츠는 방송 이후 많은 여성들의 주목을 받았다. 컬러풀한 런닝맨 멤버들의 티셔츠는 아메리칸 스포츠 클래식 브랜드 ‘포니(PONY)’의 2012 신상품으로 활동성이 뛰어나고 땀 흡수력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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