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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미디어 > 방송 등록일시 : 2012년06월22일 15시35분
‘빅’ 알고 보면 순정파 마리, 결국 윤재 정체 알아내     

KBS2 월화드라마 ‘빅’이 극적이고 빠른 전개로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시청률도 소폭 상승해 19일 방송분은 수도권 시청률 11.1%(TNmS 조사)를 기록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마리가 윤재의 정체를 눈치 채 앞으로의 스토리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빅’에서는 1년 후에도 경준을 포기하지 않고 기다리고 있는 마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집착과 사랑 사이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경준을 향한 마리의 마음은 그 당돌한 성격과는 달리 순정파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쇼핑을 하면서도 거침없이 여러 개의 운동화를 고르며 피자노예 충식을 부려먹는 마리지만 “1년이 지날 때까지도 경준이가 누워있을 줄 몰랐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마리가 고르는 형형색색 운동화를 여러 개 집어 들고 여전히 마리를 따라다니는 충식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렇게 특이한 성격이지만 종종 인간적인 면모를 보이기도 하는 마리의 캐릭터는 시청자들에게 점차 공감을 얻고 있다.

이날 방송분에서 마리는 경준과 비슷한 행동을 하는 윤재를 의심하기 시작하면서 그 특유의 무모함과 집념으로 윤재의 집을 무단침입하기에 이른다. 결국 마리가 윤재가 아닌 경준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앞으로 이색적인 삼각관계 로맨스가 중점적으로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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