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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미디어 > 방송 등록일시 : 2015년03월03일 15시26분
기부사이트 드림풀, “내일을 부탁해” 특집강연회 개최     

- 아이들이 다양한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영감과 도전을 주기 위해 강연회 기획
- 지난해 매칭그랜트 기부캠페인에 참여한 한국타이어의 후원으로 진행
- 방송과 인터넷, DVD제작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강연회 영상을 제공할 예정

부스러기사랑나눔회(이사장 강명순)는 오는 3월 9일 저녁 7시부터 목동 KT체임버홀에서 ‘내일을 부탁해’ 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의 꿈과 내일을 위한 특집강연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부스러기사랑나눔회와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공동운영하는 기부사이트 드림풀(www.dreamfull.or.kr)의 주관으로 진행된다.

드림풀은 지난해 말, 빈곤환경으로 인해 다양한 내일을 꿈꿀 수 없는 아이들을 돕고자 ‘내일을 부탁해’ 라는 동명의 매칭그랜트 기부캠페인을 진행하였으며, 1만명 이상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한국타이어에서 아이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제작비 5천만원을 후원하였다.

특집강연회에는 박재연 RE+리플러스 대표 및 비폭력대화 강사, 모험가 이동진, 김성은 김성은발달음악센터 원장, 가수 알맹, 김수경 빅토리아 가르손느 대표가 각각 강연자로 나선다. 강연자들은 각자의 삶을 통해 만난 ‘내일’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강연회를 준비해온 드림풀 박재희 팀장은 “아이들이 자신을 둘러싼 환경에 갇히지 않고, 자유롭게 내일을 상상하고 다양한 꿈을 향해 자신감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도록 영감과 도전을 주기 위해 강연회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본 강연회는 방송과 유튜브뿐 만 아니라, DVD로도 제작되어 아동복지시설인 지역아동센터에 배포할 예정으로, 환경을 넘어 멋진 내일을 꿈꾸고 싶어하는 모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강연회의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본 강연회는 3월말 방송과 인터넷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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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취재 문의처 : 후원홍보부 박재희 팀장 (070-7164-7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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