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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미디어 > 미디어일반 등록일시 : 2016년01월25일 09시46분
아나운서 겸 화가 최지인, 아트상품지인씨로 나눔 이어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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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그림으로 만든 아트상품지인씨 컵을 들고 있는 최지인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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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이자 화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최지인의 따뜻한 동행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경력 13년차의 아나운서로 MBN 뉴스 앵커, 매일경제tv 아나운서 팀장, 광고모델 등 활발한 방송활동을 펼쳐온 데 이어 지난해부터는 신한대학교 언론학과 겸임교수로 강단에 서고 있는 최지인 아나운서는 본래 자신의 전공인 미술에 대한 재능을 살려 화가로서의 활동 역시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꾸준한 전시 참가 및 개인전 개최를 통해 빼어난 외모와 진행 실력뿐 아니라 유망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 또한 입증한 최지인 아나운서는 올 겨울, 자신의 작품 '新화조화'를 전시하며 나눔의 손길을 건네고 있다.

최지인은 2013년 수익의 일정부분 불우한 환경을 탓하지 않고 열심히 사는 우리 이웃들 돕기 위해 자신의 그림으로 스카프 등의 상품을 만드는 ‘착한아트상품 지인씨’를 만들었다. 최지인은 브랜드 ‘착한아트상품 지인씨’를 작지만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며 지금도 건대커먼그라운드 구디스쿨(http://www.goodiscool.com/brand/jinc/)과 북촌 부근의 아트바이에서 판매하고 있다.

특히 구디스쿨은 최지인이 홍보대사로 있는 오픈핸즈에서 청년사회적기업을 도우며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만든 ‘청심환(청년 심쿵 환승역)’ 활동의 연장선 상에 있는 것으로, 눈에 띄는 아이디어 상품과 좋은 취지의 기업들이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1월 30일(토) H아트스페이스(전화: 02-766-5000)에서 이루어지는 ‘함께가요 우리’전을 통해 판매된 수익금 중 일부는 재단법인 마리아수녀회에서 운영되는 고아원에 지원한다. 최지인은 이날 3시~8시에 이루어지는 행사 진행도 직접 맡으며 행사아나운서로서의 매끄러운 진행 실력 또한 선보일 예정.

현재 매주 금요일 밤 MBN에서 '소중한 나눔 무한행복'을 진행하며 특유의 따뜻한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마음에 위로를 건네는 최지인 아나운서는 작가로서 진행하는 나눔의 일정에 덧붙여 "이금희 선배처럼 선한 이미지와 따뜻한 음색으로 오래 기억되는 아나운서, 많은 이들에게 잔잔히 오래 사랑 받는 아나운서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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