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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자동차 > 정비/부품 등록일시 : 2011년03월04일 16시41분
소통을 통해 선진형 기업문화를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기업 ‘아이엘티’     

국내 자동차 산업의 발전으로 자동차 부품 산업 역시 새로운 중흥기를 맞고 있다.

자동차 부품 및 알루미늄 제품을 제조하는 작지만 강한 기업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기업이 있어 본지 단독으로 만나봤다.

경기도 화성시 동탄 소재 (주)아이엘티(대표 최성규 www.ilt.co.kr)는 압출업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신흥기업이다.

니트에 정리되어 있지 않은 머리,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대표이사의 모습은 아니었지만 기업의 경쟁력으로 제품으로 보지 않고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기업 발전을 이어가는 최성규 대표와 만남을 가졌다.
아이엘티는 국내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자동차 부품 및 알루미늄 소재 국내 최고의 기술력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 시장 석권에 야심찬 도전장을 내민 상태다.
특히 이 회사는 아름다운 기업으로 탈바꿈을 시도하고 있어 새로운 기업 문화를 창달함과 동시에 기술, 자금력, 기업 문화 등 3박자를 고루 갖추고 있는 선진형 중소기업으로 각광 받고 있다.

최성규 대표는 “이제 기업은 단순히 이익만을 창출하는 시대는 지났다”며 “일하기 좋은 기업 문화를 만드는 것이 기업의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엘티는 이미 새로운 회사 만들기 프로젝트에 들어갔으며 1차적으로 모든 공간을 유리 및 트임으로 누구나 보면서 일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실현하고 있으며 또 기존의 회사 식당의 이미지를 완전히 탈바꿈 시켜 카페형 식당으로 직원들의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 회사 곳곳에 대표이사가 직접 찍은 사진을 전시하고 직원들의 사진 역시 전시하면서 일과 함께 스스로의 주인의식을 고취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이외에도 공장의 색깔을 교체할 예정에 있으며 넓은 회사의 마당과 곳곳에 공원을 조성해 직원들의 가족과 직원들이 어우러져 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 회사 지기태 부사장은 “사장님이 직접 직원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달력을 만드는 일이 오래전부터 시행되어 왔다”며 “이러한 작은 것이 회사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기름때와 함께 시끄러운 소음으로 자리하던 공장의 모습을 색다른 모습으로 변모를 꾀하면서 새로운 이익 창출의 기반을 만들고 있으며 고객만족에 앞서 직원만족을 미리 실현하고 있는 최성규 대표는 프랑스 유학중 넓힌 견문으로 유럽형 기업 문화를 국내에 맞는 기업 문화로 변형해 성공을 거두고 있다.

최 대표는 “알루미늄 압출업계 1위, 직원들과 행복한 회사를 만드는 것이 1차적인 목표”라며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회사를 만들 것이고 나아가 국내 새로운 기업문화를 창출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누구나 화이트 컬러를 고집하는 기업문화를 아름다운 블루 컬러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아이엘티의 미래가 밝게 전망되는 이유는 최대표의 편안함의 경영철학이 말해주고 있다.


출처 : 서울신문 경영혁신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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