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6월 24일 (일요일)
 
보안접속
전체 > 금융 > 펀드 등록일시 : 2017년12월28일 10시34분
뉴21커뮤니티(주), 크라우드 펀딩을 지원한 전남테크노파크에 응원 요청 메일을 보내다     
180,680 bytes
크라우드펀딩.jpg
180,680 bytes
모바일_크라우드펀딩투자화면.jpg
228,613 bytes
사진 다운로드


전남테크노파크 공고 제2017-86호 크라우드펀딩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뉴21커뮤니티(주), (주)새뜸원, 힐링푸드농원(주) 3개 업체가 12월 29일까지 동시에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고 있다.

전남지역 크라우드 펀딩의 성공사례가 부족한 현실에서 전남테크노파크는 자체 예산으로 크라우드 펀딩 지원에 발벗고 나섰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전남 중소·벤처기업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제품 및 서비스의 시장성 검증, 판로개척, 투자유치 기획 확대를 통한 기업 성장 지원을 사업 목표로 코리아에셋투자증권과 공동으로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등록, 교육 및 컨설팅 지원을 약속하였다.

전남의 크라우드 펀딩은 성공 사례가 없어 실패 확률이 높기에, 펀딩에 참여하지 않아도 사업 지원금을 환수 조치하지 않을 것이니 부담없이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라고 설득하였다.

선정 업체인 뉴21커뮤니티(주)는 여수에서 진행된 크라우드 펀딩 참여 설명회와 광주에서 진행된 엔젤투자자 미팅 등에 자부담으로 참여하면서 홍보영상, 발행인게재사항, IR 발표자료 등을 적극적으로 준비하였다.

뉴21커뮤니티(주)는 펀딩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하여 지원 내용을 확인하면서, 전남테크노파크에 보도자료 배포 등을 요청하였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선정된 업체에게 지원할 실질 예산이 거의 없다며 컨설팅으로만 투자로드맵, 투자마케팅, 투자그래픽을 구분하여 업체당 최대 150만원 지원이 가능하며, 하나의 컨설팅에 2회 컨설턴트와의 만남을 주선하고 50여만원의 지원금이 전부임을 뒤늦게 알려주었다. 그 예산 마저도 크라우드 펀딩의 참가를 결정하기도 전인 11월에 모두 집행이 되었고 지원 사업이 사실상 종료되었음을 통보하였다. 대신 컨설턴트가 열정페이, 재능기부가 가능하니 비용을 추가로 지불하지 말고 컨설팅 받을 것을 추천하였다. 그 외 다른 협조는 없었다.

뉴21커뮤니티 임직원은, 지원 기관이 보도자료 하나 내보내지 않고 크라우드 펀딩의 시작과 성공 여부에 관심이 없었다는 사실에 "썩은 동아줄 밖에 없다고 잡지 말라며 건내준 동아줄을 잡았고, 문 닫은 극장임을 모르고 열심히 연극 한 것이지만, 지원 기관과 펀딩 성공 기쁨은 함께 나누어야 한다."며 늦게나마 전남테크노파크 임직원들에게 관심과 응원을 요청한 메일을 보냈다. "단 1명의 투자도 받지 못하고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더라도, 전남 업체들이 전남테크노파크의 지원 아래 용기있게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고 있으니 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모두가 펀딩 성공을 바라주시고 혹여 펀딩에 실패하더라도 응원하여 주실 것이라 믿는다.Happy New Year! 전남테크노파크의 2018년 건승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박선민 대표는 "지원기관은 펀딩의 성공이 실질적으로 어려울 것을 미루어 짐작하여 50여만원의 컨설팅지원으로 사업을 조기 종료하였다. 펀딩에 실패하더라도 경험을 쌓는 좋은 기회가 제공 되었다."며, 코스닥 공모도 결국 회사가 스스로 해야하지만 주관 증권사의 역할과 지원 약속한 기관의 관심과 협조가 중요한데, 보도자료 배포 등 홍보와 격려를 받지 못한 것에 대한 섭섭함을 전하면서, "남은 공모 기간 동안 관심과 격려를 받으며, 펀딩 성공시에 가장 먼저 축하 받고 싶고, 지원 기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뉴21커뮤니티(주) 크라우드 펀딩은 27일 기준 21명 참여 5,600만원 모집이 진행되고 있어, 펀딩 성공 가능성이 가장 높다.



 
출처 :
홈페이지 :
보충취재 문의처 : 뉴21커뮤니티(주) 구영회 실장,1644-9501, 010-9100-0327, pro2@sdong.kr
본 보도자료는 뉴시스와이어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제공자에게 있습니다.
기사 다운로드  | 사진 다운로드
       
(주)뉴시스와이어  /  대표 : 나홍철  /  사업자등록번호 : 220-08-52995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736-58 문성빌딩 441
TEL : 02)723-5400   /  FAX :02)735-4500  / E-mail : desk@newsiswire.co.kr  Copyrightⓒ Newsiswire.com All right reserved.